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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릿지 1분현장]GD가 입주한 '나인원한남', 땅값 2배로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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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릿지 작성일20-05-22 00: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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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원한남 #GD #한남동

최근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펜트하우스에 입주하면서 주목받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최고급 아파트 '나인원한남'. 지난해 12월~올해 1월 입주함과 동시에 최고급 아파트와 주변 상권 지형을 바꾸고 있다.

지디에 이어 배우 전지현, 가수 장윤정과 아나운서 도경완 부부,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 부부, 대기업 임원 등 유명인사들이 나인원한남에 모여들며 '힙'한 최고급 아파트로 떠올랐다.

나인원한남은 지하 4층, 지상 5~9층 9개동에 전용면적 206~273㎡ 총 341가구 규모로 이뤄진 아파트다. 지하철6호선 한강진역에서 도보로 7분 거리에 있다. 4년 임대 후 2023년 11월 분양전환된다. 분양가격은 3.3㎡당 6100만원, 45억~9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용산 개발 호재 등으로 수분양자들은 향후 시세차익을 누릴 가능성이 있다.

단지 내 상가에 '고메이494 한남'이 지난 3월 문을 열며 '핫플레이스'가 됐다. 갤러리아백화점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커피전문점계의 애플 '블루보틀' 등 유명 맛집 등이 자리잡았다.

주변 상권이 살아나며 인근 한남동 카페거리 일대 땅값이 2년 새 두배로 상승했다. 이면도로 상가주택의 3.3㎡당 가격이 3000만~4000만원에서 6000만~8000만원, 대로변과 가까운 곳은 1억원대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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