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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FC, 캐나다vs브라질 조지 마카코 파티노 승

관리자 | 2017.03.30 16:57 | 조회 100



조지 마카코 파티노, 빠른 결정력을 앞세워 상대를 제압하다

[더팩트ㅣ진영석 기자] 신생 종합격투기 배틀필드 FC 챔피언십 첫 경기가 18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됐다.  
메인카드 4경기 중 앞선 3경기가 TKO로 끝나면서 5분 3라운드의 묘미를 무색하게 만들 정도로 초반 접전이 뜨거웠다. 

메인카드 네 번째 경기로 진행된 유세프 훼베 선수(Youssef Wehbe, 캐나다)와 조지 마카코 파티노 선수(Jorge Macaco Patino, 브라질)의 경기는 경험이 많은 선수들이었기 때문에 초반부터 치열한 접전이 시작됐다. 하지만 38승을 기록하고 있는 조지 파티노 선수가 경기 운영에 앞서며 빠른 시간에 TKO로 경기의 승리를 거머쥐었다. 

TKO 판정에 유세프 훼베가 심판 판정을 부정하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한편, 2017 배틀필드 파이팅 챔피언십 메인카드 경기는 한국, 미국, 러시아, 호주, 브라질, 캐나다에서 8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이끌어 냈다.

 

 

 

 

 

 

 

 

 

 

 

 

jyswor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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