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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필드FC, 오는 7월 마카오에서 2차 대회 첫 경기 개최... 세계 시장 공략

관리자 | 2019.04.19 17:43 | 조회 277

배틀필드홀딩스(대표 이용우)는 배틀필드FC 2차 대회 첫 경기를 오는 7월 마카오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10월 싱가포르(예정), 12월 베이징(예정)에서 연이어 개최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배틀필드FC의 이용우 대표는 지난 2017년 3월 주관 방송사 MBC스포츠와 함께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경기장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과 함께 화려한 기량과 퍼포먼스로 각축의 장을 만들며 과감히 글로벌 종합격투기 스포츠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바 있다.

이날 대회는 세계적인 선수 벤 헨더슨과 사이보그가 홍보대사를 맡았으며 동시간대 MMA시청률 1위 국내외 동영상 누적 1000만 뷰이상 (중국 유성결 800만 뷰이상) 오프라인 올림픽홀 전석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으로 그 성공을 알렸다.

배틀필드홀딩스 이용우 대표는 “배틀필드FC는 2017년 1차 대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원동력이 선수들의 간절한 바램과 열정, 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선수들이 세계무대에서 자신의 열정을 쏟아 붓고 챔피언이 되고 싶은 꿈과 도전이 그 결실을 맺은 대회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세계적인 무대를 만들어 주는 것이 평생의 목표이자 꿈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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