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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출신 벤 헨더슨-크리스 사이보그, 한국에 오는 이유는?

관리자 | 2017.02.20 22:47 | 조회 260

[KNS뉴스통신 황인성 기자] UFC 前 라이트급 챔피언 벤 헨더슨과 UFC 여성 페더급 파이터 크리스 사이보그가 다음달 한국을 방



종합격투기 배틀필드의 주최사 옥타곤 홀딩스에 따르면 "벤 헨더슨과 크리스 사이보그가 다음달 18일 배틀필드의 개막전에서 팬 사인회를 갖는다"고 발표했다. 2016년 초 UFC에서 벨라토르로 이적한 벤 헨더슨은 MMA 역사상 FA의 토대를 마련한 첫 번째 선수로 평가되고 있다.

벨라토르는 2개 체급 중 1개의 체급을 골라 타이틀전을 치를 수 있는 파격적인 선택권을 제시 했었다. 벤 헨더슨은 벨라토르에서 다시 한번 타이틀 획득에 도전하고 있는 중이다.또한 국내 팬들에게 '형님'이라는 불리는 크리스 사이보그는 남자 못지 않은 힘과 기술을 가지고 있는 최강 여성 파이터이다. 사이보그는 최근 공개된 배틀필드 가편집 영상을 본인 페이스북에 게시하는 등 신생 MMA 배틀필드에 대해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MMA 시장에 수준 높은 경기 환경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된 새로운 종합격투기(MMA) 배틀필드는 팬들의 관심 속에 오는 3월 18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막전을 치르게 된다.

이번 개막전에는 스트라이크 포스 여성 밴텀급 초대 챔피언 사라 커프만과 통산 전적 6승 3패의 제시카 로즈 클락의 경기가 진행 될 예정이다. 한편, 제시카를 비롯해 호주 출신 라자 시펜, 고칸 튀르킬마즈의 출전이 확정되어 호주 현지에서 배틀필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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